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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할 수 있는 그날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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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RE스(@jmslo7782)2010-11-24 08:20:23
♡사랑할 수 있는 그날까지..♡
어둠 내린 하늘 별 하나 나 비추고
가을 깊어 우리 사랑 가을만큼 깊어간다
내 안에 너를 열면 주체할 수 없이
쏟아나는 짙은 그리움
저문 뜰 깊은 무늬를 그리며
온몸으로 젖어드는 보고픔 일렁이고
시간 흐름도 잊은 채 함께한 시간 짙게 물들어
가을 속으로 빠져들며 너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다
너의 그늘 온갖 시름 없어지고 가슴 밑바닥 남아 있는 사랑
서릿발 세운 바람 잠재우고 하나 된 약속 빛 되어 여물어
달빛 속에 어린 모습 빙그레 웃음 주고
길 떠나는 뒹구는 낙엽 또 다른 새로움의 약속
인연은 또 하루를 보태며 여전히 너의 이름 위에 적어본다
살아 있기에 기다림은 저물지 않는다며
너 사랑할 수 있는 지금 함께 할 순 없어도
나 때문에 네가 행복하면 난 행복하기에
가슴 가득한 그리움 가끔 눈시울 적어도
사랑할 수 있는 그날까지 너만을 사랑하련다
☆DAUM...카페에서...그RE스 ..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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