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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정해준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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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RE스(@jmslo7782)2010-10-29 04:57:13
♡ 하늘이 정해준 사랑 ♡
당신이 왜 이렇게 좋은 걸까요.
지금까지 당신을
많이도 좋아하고 사랑했는데
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내마음은
멈출 줄도 모르고
참을래야 참을 수 도 없답니다.
얼마만큼 당신을 좋아하는지
하루는 살짝이 당신을 잊어도 보았지만
이내 곧 내안에 사랑이
그리움을 참지 못하고
당신을 부른 답니다.
무심결에 한 번쯤은
당신을 잃어버린 날도
그때마다
무언가 잃어버린
허전한 외로움이 도사려 오는지
이내 곧 내안에 그리움이 또 다시
당신을 부르고 찾는 답니다.
지금까지 당신을
많이도 좋아하고 사랑하면서
이제는 익숙해지고 무뎌진 줄 알았는데
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
사그러들지도
줄어들지도 않은 채
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나봅니다.
이젠 정말이지
떨치려고 발버둥쳐봐도
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 인지
아니면
당신사랑에 익숙해지고 길들여 져서인지
좀처럼 떨칠 수 도
잊을 수 도 없답니다.
당신을 보고 있으면
괜시리 미소가 생기고
웃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.
이렇게 행복해 하고 웃으면서
당신만을 사랑할 수 있는 까닭은
하늘이 당신을 정해주면서
끝없이 사랑하라는
행복한 내운명이 아닌가 싶습니다.
▶좋은글......그RE스 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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